26
1540 days ago
불꽃축제 준비인지, G20 준비인지. 한강변에 설치된 써치라잇... 엊그제 봤던 오대산 기슭 쏟아지던 별빛이 아쉽당..
오토바이 타고 싶고 자전거도 타고 싶어. RATM 듣고 싶고 Pablo Casals도 듣고 싶어. 같이 있고 싶고 혼자 있고 싶어. 개척하고 싶고 순응하고 싶어. 하루에 열번씩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낙천적이라 절대 안죽어. 무섭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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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days ago
불꽃축제 준비인지, G20 준비인지. 한강변에 설치된 써치라잇... 엊그제 봤던 오대산 기슭 쏟아지던 별빛이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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