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 kyung

@reunion10

오토바이 타고 싶고 자전거도 타고 싶어. RATM 듣고 싶고 Pablo Casals도 듣고 싶어. 같이 있고 싶고 혼자 있고 싶어. 개척하고 싶고 순응하고 싶어. 하루에 열번씩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낙천적이라 절대 안죽어. 무섭지? ㅋㅋㅋ

불꽃축제 준비인지, G20 준비인지. 한강변에 설치된 써치라잇... 엊그제 봤던 오대산 기슭 쏟아지던 별빛이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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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days ago

불꽃축제 준비인지, G20 준비인지. 한강변에 설치된 써치라잇... 엊그제 봤던 오대산 기슭 쏟아지던 별빛이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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