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jiwoo628

나는 살아 있답니다 그리고 / 조금씩 죽어 가고 있답니다 무척 아름다운 / 날이에요 이 흐린 회색의 바람 / 잠시 나는 노래하고 그 후 / 오래 침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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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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