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anhyoung

@sanikange

아름다운 우리산이 강이~! 11년지기 아내와 두 아들녀석과 매일 전쟁을 치르며 살아가는, 따뜻한 남자랍니다.~! 노란색을 동경하며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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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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