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긴긴 여정 하루 밖 생몽이라. 춘산이 너울너울 손짓한지 어느매뇨. 광활한 대지위 끝도 없는 들판 길을 오늘은 어디 쯤 왔나 내일은 어디 쯤 가나 한 줄기 피리 소리 에 가락을 달고 덩실 덩실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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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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