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향자

@lu0516

카르페디엠! 가슴뛰는 이 순간을 살자. 내가 태어날때 신이 입력한 프로그램대로 가장 행복하게 가장 멋지게 인생을 살아내는 것이 나의 신성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난 나를 사랑한다. 난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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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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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0516 1543 days ago

지난 가을 동강으로의 여행때 찍은 사진- 이 가을 다시 떠나고 싶다..가을향기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