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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days ago
하율이 태어난지 벌써 2주일 됐네요..저를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하고..아닌가?? 하여간 빨리 보러 가야겠습니다..즐거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오늘 하루부터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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