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주기 어려우나 한번 정주면 계속 주는 나의 첫번째 고양이 꾸미와 똑같은 성격의 여자사람임. 현, 신랑과 깡양, 꼼군을 육아중인 초보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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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days ago
바닥이 차서 쿠션깔고 나웠다가 꾸미한테 뺐겼어요. ㅡ.,ㅡ; 아유! 이 이쁜 것! ㅠㅠ #catdang #catdong #yaong# g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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