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543 days ago
인간에게는 마치 공기처럼 자연 환경의 한 부분을 이루는 나무.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무는 현금으로 교환될 수 있는 대상에 불과하다.
이러한 내용을 짧은 코믹 스트립으로 표현한 피터 쿠퍼(Peter Kuper)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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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days ago
인간에게는 마치 공기처럼 자연 환경의 한 부분을 이루는 나무.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무는 현금으로 교환될 수 있는 대상에 불과하다.
이러한 내용을 짧은 코믹 스트립으로 표현한 피터 쿠퍼(Peter Kuper)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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