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하는 잡탕구리...이젠 본명보다 필명이 더 익숙한. 매일 마감에 시달리면서도 새로운 시놉에 더 불타는 타이핑질을 하는. 글도 쓰고 아이들도 가르치고, 아이들을 못살게도 굴고, 아이도 키우고.... 살림은 아주 가끔하는 가지가지 까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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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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