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몽실

@namongjm

그렇게 나를 알고 싶으면 사랑한다고 얘기해야지

페르난도 보테로는 이렇게 날씬한 여인을 모델로 세워놓고 오동통 내 너구리 같은 여인을 그린다. 보테로도 좋지만 오늘의 최고는 이그나시오 이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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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days ago

페르난도 보테로는 이렇게 날씬한 여인을 모델로 세워놓고 오동통 내 너구리 같은 여인을 그린다. 보테로도 좋지만 오늘의 최고는 이그나시오 이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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