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영

@yangjidori

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고민인 서른 하나의 어른 아이. 교양 프로그램과 라디오로 감성을 자극하는 구성 & 글을 쓰고 싶은 아직도 꿈 많은 방송작가.

Views 7

1545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