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않길. 일출과 일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이 삶에 설레이되 무례하지 않길. 영원함이란 어딘가에 별도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머물 누군가의 가슴 속이란 걸... 그 마음을 서로 알아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생을 살아가는데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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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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