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통해 무언가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이 땅의 평범한 남자...혹자는 '까칠맨'이라고 부른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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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days ago
가카께서 양배추 김치 드시겠다고 해서 나도 샀는데 내 주먹 반 만한게 이천원 ㅡㅡ 야채 위주로 장을 봐도 이만원이 후딱 넘는다. 고맙습니다 가카.아 고기만 먹을까?#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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