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스케일과 디테일의 균형 잡기. 나 자신과 대면하기 연습 중. 문 밖의 생에 집중할 시간. G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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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days ago
@healingpoem 구월의 시를 줍는 자가 나였으면....바람이 온도를 낮추어 우리들 내면의 열기를 돋우게 하는 밤입니다. 다시 떠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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