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546 days ago
배가 고프다..사다놓은 케익이 생각나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막 먹을라고 하다가 '그냥..좀 참으까..' 싶어졌다. 그래서 사진만 살짝 찍고 다시 넣었다..몇시간만 참자 후회하지말고
22
1546 days ago
배가 고프다..사다놓은 케익이 생각나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막 먹을라고 하다가 '그냥..좀 참으까..' 싶어졌다. 그래서 사진만 살짝 찍고 다시 넣었다..몇시간만 참자 후회하지말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