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푸르름 뭉게구름 나무한그루
36
1546 days ago
오후 네시가 넘어서야 첫식사를. 아침부터 손에마비가 올정도로 일을 하고 홀로 커피와 샌드위치를 기다린다 기다리다 자겠네 졸려ㅡ.ㅡ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