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547 days ago
어느누가 날 욕하고, 손가락질 해도 괜찮아.
그런것쯤 아무렇지 않아. 난 당당하니까.
그렇지만 넌 그러지마. 나한테 그러지마.
어느누가 나한테 그러든 넌 그러지마.
내마음은 니가 알아 줘야 하는 거니까.
내마음은 너만 인정해 주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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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days ago
어느누가 날 욕하고, 손가락질 해도 괜찮아.
그런것쯤 아무렇지 않아. 난 당당하니까.
그렇지만 넌 그러지마. 나한테 그러지마.
어느누가 나한테 그러든 넌 그러지마.
내마음은 니가 알아 줘야 하는 거니까.
내마음은 너만 인정해 주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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