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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days ago
진료실에 있는 난이 2 년만에 꽃을 피워 혼자 보기 아까워 그림을 올려봅니다.
규칙적으로 물을 주는 작은 정성을 들였었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빠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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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days ago
진료실에 있는 난이 2 년만에 꽃을 피워 혼자 보기 아까워 그림을 올려봅니다.
규칙적으로 물을 주는 작은 정성을 들였었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빠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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