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 커피향이 가득한 창가.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그곳에서 글을 쓰고 있으면 어여쁜 나의 고양이가 꼬리를 살랑이며 다가오는 삶을 꿈꾸는 십년차 직딩. HanPac. SPAF. K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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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days ago
지하 소극장 셋방에도 햇살이 따뜻합니다. 곧 추워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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