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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days ago
이 벤치에 앉아 시원한 바람맞으며 쉬는중이죠. 바람이 조금세서 소리가나네요. 가까이 요트하나 멀리 유람선 한대가 조용히...갑니다
임시잠금. Floating on New York. 감성50+이성50. 인생그림자 짙고 긴사람들 좋아함. 지난멘션은 지우기도 오래기억하기도. 한쪽으로 치우친 정치, 종교얘기는 사양. 사랑도 사람도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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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벤치에 앉아 시원한 바람맞으며 쉬는중이죠. 바람이 조금세서 소리가나네요. 가까이 요트하나 멀리 유람선 한대가 조용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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