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Hwa kyong

@sisomom

손가락 사이의 모래가 보이는 나이. 그러나 아직 그만두기엔 젊은 나이. 아직은 움켜질 것도, 놓지 않아야 할 것도 많아서 오늘도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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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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