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24

@bknet

소위 말하는 386세대로 규정할 수 있음(이젠 486ㅋㅋ) 여전히 진보적 담론에 목말라하며, 출산유아용품업체에서 종사함. 사는 곳은 성미산마을. 두아이의 아빠. 노동운동하는 마눌님과 아웅다웅 잘 살고 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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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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