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현대한옥, 전통색채, & 공간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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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days ago
사장님께서 35년간 장사하시며 처음 보셨다는 "아주 양아치"와 함께할 수 있었던 반포 치킨. 640이 한번에 간다는 것이 최고 이점. 마늘 치킨.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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