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joon Lee

@lee_haejoon

포정이란 요리사가 소를 잡았다. 문혜군이 말하기를, 기술이 어찌 이런 경지에 이를 수 있는가? 요리사는 말했다. 제가 귀히 여기는 것은 도입니다. 제가 처음 소를 잡을 때는 온통 소만 보였습니다. 삼년이 지나자 소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신으로 대할 뿐, 눈으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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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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