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만들고 노래도 부르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뭐 이것저것. 하지만 본질은 별 수 없이 게으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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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오늘의 윤돌. 이제 제법 어른스러운 얼굴을 자주 보인다. 오늘 누나들이 늦잠자서 심심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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