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걸어가는 오솔길이 외로울 때에, 어깨를 겯고 함께 나아가야 하는 광장이 위로가 되곤 합니다. 솔가리를 통과한 바람처럼 소박하고 담백하게 말하는 희귀한 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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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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