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없다. 끈기가 없다. 책임감이 없다. 사교성도 없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습자지보다 더 얇은 지식과 얄팍함으로 버틴 세월. 강해서 오래가는게 아닌 오래가서 강하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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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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