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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돈까스~. 집에 들어오는 복도부터 고소한 튀김 냄새가 진동하더니, 근데 언니 자기는 돈까스 두개. 난 한개. ㅋㅋㅋ. 역시 깨끗한 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너무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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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돈까스~. 집에 들어오는 복도부터 고소한 튀김 냄새가 진동하더니, 근데 언니 자기는 돈까스 두개. 난 한개. ㅋㅋㅋ. 역시 깨끗한 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너무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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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nimom 1509 days ago
두개나 한 개나 크기는 비슷?? 한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