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1551 days ago
큰 상처를 극복해 본 이들는 남들의 아픔까지 깊게 헤아리기에, 종종 이타적으로 살게 되는 듯. 이 '친구' 분의 삶의 태도에서 오는 울림을 느낀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그 값어치를 감히 매겨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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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상처를 극복해 본 이들는 남들의 아픔까지 깊게 헤아리기에, 종종 이타적으로 살게 되는 듯. 이 '친구' 분의 삶의 태도에서 오는 울림을 느낀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그 값어치를 감히 매겨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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