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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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DWR 소호 매장에 전시된 Pelican Chair (by Finn Juhl in 1940). 아름 답습니다. 돈을 쫒아 다니긴 싫지만 이런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려면 좀 필요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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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뉴욕 DWR 소호 매장에 전시된 Pelican Chair (by Finn Juhl in 1940). 아름 답습니다. 돈을 쫒아 다니긴 싫지만 이런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려면 좀 필요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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