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자. 37세. 근근이 밥벌어먹고 사는 회사원. 마누라 예쁨. 조립식로봇장난감 좋아함. 글 잘쓰면 그걸로 밥벌어먹고 싶은데 안될 것 같음. 결론적으로 어쨌든간에 아직도 지리멸렬한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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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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