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kim

@kss5118

네가 오기로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 거린다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 대한민국 유일의 매거진 월간PC사랑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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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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