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앤디

@Andrewha4god

새끼줄에 줄줄이 매달려 말라가는 생선들처럼 아무 느낌없이 살아가며 얼굴도 감히 내밀지 못하지...하지만 그 래도 나는 언제나 하하하하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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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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