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Dong Won

@eastman21

photography, writing, wandering

남한산성을 내려오는 길... 나무 한 그루가 저녁빛을 허리띠처럼 몸에 두르고 있었다. 곧 저녁빛을 이불처럼 덮고 잠에 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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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days ago

남한산성을 내려오는 길... 나무 한 그루가 저녁빛을 허리띠처럼 몸에 두르고 있었다. 곧 저녁빛을 이불처럼 덮고 잠에 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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