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다

@pundawind

OhmyNews 책읽고만들다

따스했던 아침밥상. 주인 할배와 정영희 여사께서 키우고 말린 야채와 나물. 정겨운 웃음속에 고봉밥 뚝딱하고 숭늉까지 마시면 하루가 거뜬했다. 벌써 그립네 @제주 '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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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days ago

따스했던 아침밥상. 주인 할배와 정영희 여사께서 키우고 말린 야채와 나물. 정겨운 웃음속에 고봉밥 뚝딱하고 숭늉까지 마시면 하루가 거뜬했다. 벌써 그립네 @제주 '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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