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1554 days ago
얘들도 전부치는 냄새에 쩔어서 기절... 즐거운 추석 보다는 명절음식 싸들고 수해 지역 자원봉사라도 가야하는가란 생각이 든다;;
doctor/obgyn/gy-oncology/seoul&bundang/cat/mystery/drinks/executive chef of mapo-jang. 우주정복의 그날을 꿈꾸며...
30
1554 days ago
얘들도 전부치는 냄새에 쩔어서 기절... 즐거운 추석 보다는 명절음식 싸들고 수해 지역 자원봉사라도 가야하는가란 생각이 든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