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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days ago
물살을 가르며 지나가는 버스ㅜㅜ 내다보고 놀라고, 나가보고 두 번 놀랐었다. 물이 파도마냥 밀려오는데 바다인줄. 정말이지 서울 도시 한복판에서 어쩜 이래~
여자,무심한듯 세심한,말하기보단 듣기,아이팟클래식,사진,영화,음악,쇼핑,외국드라마,닭이짱이닭,파스타,아메리카노,black,피아노,기타,성대모사,필기구(특히 연필),늦은 새벽,into the new world,개사&작사하기,책 읽다 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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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가르며 지나가는 버스ㅜㅜ 내다보고 놀라고, 나가보고 두 번 놀랐었다. 물이 파도마냥 밀려오는데 바다인줄. 정말이지 서울 도시 한복판에서 어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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