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주기 어려우나 한번 정주면 계속 주는 나의 첫번째 고양이 꾸미와 똑같은 성격의 여자사람임. 현, 신랑과 깡양, 꼼군을 육아중인 초보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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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days ago
모모씨 차편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지라! 맥주 한잔!!! 레몬들어간 코로나와 샐러드~ #dica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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