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 맘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 그게 최선이고 그게 제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살아가는 사람 이게 나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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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days ago
브로드웨이의 그 분과 함께...아직도 의문스러운 것은.. 그와 무료로 사진을 찍었다는 거다. 이 날 모든 사람들 다 그렇더라고..3년전에는 돈을 받고 찍었는데...(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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