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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days ago
몇시간째 계속 시끄러울정도로 내리는 비!비!비! 이럴땐 부치미를 먹어조야댄다며 엄마가 부쳐주셨슴다. 냠냠냠~ ^__^
영화같이 FUNFUN하게. 문학도, 상상도, 찐득한 공포호러에 허무맹랑 판타지라도 '영화'로 치열하게 만나지면 그저 행복한. 구조와 형식보다는 내용과 맥락을 좀 더. (역시나 얄팍.-_-;) 극렬비평과 오덕사이를 열심 흘끔. 편파와 극대는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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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days ago
몇시간째 계속 시끄러울정도로 내리는 비!비!비! 이럴땐 부치미를 먹어조야댄다며 엄마가 부쳐주셨슴다. 냠냠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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