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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days ago
형님네 아파트앞에서 조카오기를 기다리고있어요. 부산엔 늘 이런 바람이 분대요. 형님이 맨날 해운대와서 바다도 못보고 가는거 불쌍하다고 델꾸나오신건데 어머님생각에 맘이 무거워요.
인라인강사. 진지한데 다들 왜 웃기대지. 총각같은 꼬맹들의 엄마. 고양이들의 엄마. 고슴도치의 엄마. 그리고 내 남편의 마눌. 뭐 이정도로 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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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days ago
형님네 아파트앞에서 조카오기를 기다리고있어요. 부산엔 늘 이런 바람이 분대요. 형님이 맨날 해운대와서 바다도 못보고 가는거 불쌍하다고 델꾸나오신건데 어머님생각에 맘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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