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555 days ago
외로울 때..그 기분을 잊어보려고..
참아보려고..그 사람 마음 상하지 않게
아무런 일도 없는 것처럼 웃어보아도..
숨을 쉴 수가 없네요...
숨을 쉴 수가 없어서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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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days ago
외로울 때..그 기분을 잊어보려고..
참아보려고..그 사람 마음 상하지 않게
아무런 일도 없는 것처럼 웃어보아도..
숨을 쉴 수가 없네요...
숨을 쉴 수가 없어서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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