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556 days ago
전주에서 나 보겠다고 찾아온 친구와 장수 :) 바람도 시원하고,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느끼는 여유와 행복.. 천국이 따로 없다.
자연은 경이롭고 난 너무 작고, 세상은 미쳐서, 중심 잡기가 힘드네. 그래도 늘 노력 중. 사람은 각자의 시간성 안에 산다고 생각. 푸른꽃보다 보라꽃이 더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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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전주에서 나 보겠다고 찾아온 친구와 장수 :) 바람도 시원하고,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느끼는 여유와 행복.. 천국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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