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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어린시절 미술시간에 나는 도화지 위에 꼭 햇님을 그려넣고 넣는데
모양은 꼭 해바라기처럼 그렸다.
해바라기가 무럭 자라고 자라 태양이 되는 건 아닐까 상상했다.
해가 무척 보고싶으니까 저렇게 하늘로 솟아오르는구나.
무척 사랑하니까 닮은 모습을 하고 하늘로 달려가는구나.
사랑에 빠지면 자꾸 저렇게 누군가를 닮아가고 싶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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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어린시절 미술시간에 나는 도화지 위에 꼭 햇님을 그려넣고 넣는데
모양은 꼭 해바라기처럼 그렸다.
해바라기가 무럭 자라고 자라 태양이 되는 건 아닐까 상상했다.
해가 무척 보고싶으니까 저렇게 하늘로 솟아오르는구나.
무척 사랑하니까 닮은 모습을 하고 하늘로 달려가는구나.
사랑에 빠지면 자꾸 저렇게 누군가를 닮아가고 싶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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