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할 땐 카운터에 앉아 책을 읽던 고쿠분지의 재즈 카페 주인이 소설가가 되었듯이 아직은 기회가 많을꺼야!!! 앗!!! 말당 전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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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인제 올 해는 야구장 끝!! 흠 #1978 역시 칙힌은 맛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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