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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토요일 오후 베란다 창문 위쪽으로 말벌 집을 발견했어요. 그냥 불로 없앨까 하다가 119에 연락했어요. 금방 오더니 불로 태우고 벌집까지 떨어뜨리더군요. 애들이 있어 놀랬어요. 언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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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토요일 오후 베란다 창문 위쪽으로 말벌 집을 발견했어요. 그냥 불로 없앨까 하다가 119에 연락했어요. 금방 오더니 불로 태우고 벌집까지 떨어뜨리더군요. 애들이 있어 놀랬어요. 언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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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felx 1556 days ago
애들도 있는데 큰일 날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