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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고사리 같은 손이 애처롭다 ㅜㅜ 뭘 살짝 잘못 먹었는지 알러지가 올라와서 수액 맞는 나나..엉덩이 주사한방 링거한방에 울기는 커녕 인상한번 안쓴다 장하다!!!!
오늘도 여태껏처럼 그냥 잠들어버려서 못 갈지도 몰라. 하지만 그러기엔 소년의 눈에는 저기 뜬 저 달이 너무나 떨리더라. 달은 내일이면 다 차올라. 그걸 놓치면은 절대로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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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days ago
고사리 같은 손이 애처롭다 ㅜㅜ 뭘 살짝 잘못 먹었는지 알러지가 올라와서 수액 맞는 나나..엉덩이 주사한방 링거한방에 울기는 커녕 인상한번 안쓴다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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