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ong river tour from 2nd of Feb,2012 to 30th of July,2013. New adventure. 별일 없이 산다고 별다른 걱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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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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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서 보면 좋을 네모반듯 옆 건물은 마침 수리 중. 까사 바뜨요의 길이 든 마룻바닥에 비치는 반짝반짝 따뜻한 햇살. 실용적이고 세심하면서 아름다운 설계를 구석구석 사소한 것까지 일일히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까사 바뜨요가 살고 싶은 집이었다면 까사 밀라는 재미있는 집 박물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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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NapAndPlay 1558 days ago
비교해서 보면 좋을 네모반듯 옆 건물은 마침 수리 중.
까사 바뜨요의 길이 든 마룻바닥에 비치는 반짝반짝 따뜻한 햇살.
실용적이고 세심하면서 아름다운 설계를 구석구석 사소한 것까지 일일히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까사 바뜨요가 살고 싶은 집이었다면 까사 밀라는 재미있는 집 박물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