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eun Kim

@hyoeun_

하늘을 마주하고.
공기를 마주하고.
녹잎을 마주하고.

당신을 마주하고.

'아버지, 당신이 허락하신 쉼 가운데 당신을 그리며 제가 이렇게 깊숙히 숨 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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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days ago

하늘을 마주하고.
공기를 마주하고.
녹잎을 마주하고.

당신을 마주하고.

'아버지, 당신이 허락하신 쉼 가운데 당신을 그리며 제가 이렇게 깊숙히 숨 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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