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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days ago
셀쥬크 시내 음식점에서 피데 기다려요 기차역에서 캐리어도 안 맡아주구>_< 100kg은 나갈것만같은 내 캐리어 ㅠㅠ 이래놓고 살안빠지기만해 ㅎㅎ 뜨거운 햇빛에 온몸이 구릿빛이 되었어요!!!
I just want to be myself. all is well, that ends well. ✄----------------------------------✄ 멘션을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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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days ago
셀쥬크 시내 음식점에서 피데 기다려요 기차역에서 캐리어도 안 맡아주구>_< 100kg은 나갈것만같은 내 캐리어 ㅠㅠ 이래놓고 살안빠지기만해 ㅎㅎ 뜨거운 햇빛에 온몸이 구릿빛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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